대표작

  • 아리랑
  • 아이다
  • [2019.07]맘마미아
  • 시카고
  • 빌리 엘리어트
  • 마틸다

새로운 뮤지컬 세상의 구현
신시컴퍼니

신시컴퍼니는 맨 처음 신시가 열렸던 그 큰
뜻과 이념을 바탕으로 무대예술을 통해 관
객들과 정서를 교환하여 화합의 장을 열겠
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1오랜 경험과 살아있는 연극정신을 바탕으로 한 폭넓은 노하우를 지닌 중견단체

신시컴퍼니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문 공연단체입니다. 항상 새로운 형식을 추구하고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또한 관객의 저변확대를 통해 진지한 작업을 활발하게 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이룩해온 전통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한 30여명의 기획, 제작팀과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협력업체를 보유, 한국 뮤지컬의 발전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프로듀서 시스템과 공연 전문 제작 인력을 함께 보유한 일체 시스템

한국의 제작사 중 유일하게 프로듀서 시스템과 극단의 장점인 공연 제작 인력을 모두 보유하여 타 공연 단체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일체화 된 시스템을 갖추고 잇습니다. 이 안정된 제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여 라이프를 시작으로 갬블러, 렌트, 시카고, 캬바레, 유린타운, 틱틱붐, 키스미케이트, 로마의 휴일, 사운드오브뮤직, 맘마미아!, 아이다, 블러드 브라더스, 노틀담의 꼽추, 라스트파이브이어스 등을 제작, 한국공연시장에서 가장 신뢰감 있는 단체로 급부상했습니다.

3뮤지컬 시장의 글로벌화

변화하는 세계 공연시장의 흐름에 발맞추는 뮤지컬의 중요성을 인식한 신시컴퍼니는 많은 해외 뮤지컬의 저작권을 획득, 국제적으로도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뮤지컬 본산지와 시차 없는 해외 공연의 유치와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한국 뮤지컬 시장의 이미지를 글로벌화 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4문화산업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공연제작기획사에서 전문예술의 법인화

2000년 6월, 문화산업으로서 뮤지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시뮤지컬컴퍼니로 법인화하여 글로벌 경쟁시대에 뮤지컬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신시뮤지컬컴퍼니는 대중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많은 작품들로 뮤지컬 인구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부가가치 산업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로 2001년에는 정부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선정되어 각종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5연극의 질적 발전과 대중화를 위한 (주)신시컴퍼니로의 개명

신시뮤지컬컴퍼니는 2009년부터 창작뮤지컬과 연극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신시컴퍼니로 기업명을 변경하고 수준 높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개발과 순수·기초예술로서 뮤지컬의 토대가 되며 영혼이 살아있는 예술인 연극의 질적 발전과 대중화에도 노력과 정성을 다 하고 있습니다.

6투명한 경영

신시컴퍼니는 공연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예술단체의 공공성에 대한 신뢰와 사회적 인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책임경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7예술마케팅

신시컴퍼니는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시업과의 협력관계에 있어 Win-Win전략으로 기업의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서로간의 장점을 살리는 ‘서로 가치 있는 이익 교환’ 원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